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백년의 유산', 막장 논란에도 불구 전체시청률 1위

by
Advertisement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Advertisement
6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됐던 '백년의 유산'이 시청률 28.0%(일일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1.2%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됐던 프로그램 시청률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영자(박원숙)이 재벌 집 며느리로 들였던 마홍주(심이영)을 내쫓고, 자신이 내쫓았던 채원(유진)을 다시 며느리로 맞아들일 계획을 세우며 막장 드라마다운 전개를 펼쳤다.


Advertisement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