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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 하면 불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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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할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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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수근은 "차태현이 '우리동네 예체능'에 나오고 싶어한다. 족구를 하게 되면 꼭 불러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면서 "큰 코 다칠 수 있다"고 말하며 탁구 경기에서 크게 패했던 자신의 모습을 상기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의 볼링 편에 합류한 이병진은 "'우리동네 예체능'을 보고 볼링이 시작되면 나한테 전화가 올 거라고 생각했다"며 "그 후 거의 매일 볼링장에 가서 연습을 하면서 기다렸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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