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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이번엔 메주쇼…포복절도 슈퍼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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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김혜수가 '내복쇼'에 이은 '메주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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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방송 예정인 KBS2 '직장의 신'에서는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김혜수 분)의 '메주쇼'가 공개된다. '게장쇼', '탬버린쇼', '빨간 내복쇼'에 이은 '메주쇼'다.

미스김은 그 동안 '게장의 달인' 김병만 선생에게 수하 받은 현란한 손놀림의 게 다듬기, 무표정한 얼굴로 현란한 팔다리 기술을 동반한 탬버린 흔들기, 빨간 내복 완판 신화를 이룩한 유연성 최고의 다리 찢기 등 그동안 차원이 다른 슈퍼쇼를 보여줬다. 그리고 이번엔 미스김이 메주탈을 뒤집어쓴 모습이 공개되면서 어떤 기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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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메주쇼는 김스김의 단독 쇼가 아닌 팀장과 팀원들의 합동 무대로 보이는 듯한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은 "미스김의 놀라운 능력이 또 한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며 "엄친딸 금빛나도 현란한 춤사위를 보여줄 계획이다"고 귀띔했다. 방송은 6일 오후 10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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