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30)이 리바이스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한혜진은 차가운 눈빛과 도발적인 몸짓으로 화보 촬영 기간 동안 눈길을 끌었다고 스텝들은 전했다.
특히 탄력있는 볼륨감과 환상적인 9등신 몸매 비율이 돋보이는 과감한 포즈로 제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무대에서 공식 모델 데뷔 했으며 경기대학교 미디어엔터테인먼트교육원 패션모델학과에 재학중이다.
또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패션 브랜드 쇼에 올라 해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대표모델이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담당자는 "한혜진 화보에서 선보인 네온 스트라이프에 대한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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