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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KOBA 2013'에서 프로오디오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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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3)'에서 오디오 포스트 프로덕션 플랫폼 '누아지(Nuage)'와 올인원 프로오디오 시스템 '스테이지파스(Stagepas)'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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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누아지(Nuage)'는 영화, TV 프로그램 등의 영상 및 음향의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을 위한 새로운 컨트롤러(Controller)로서, 독일 '스테인버그(Steinberg)'사의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프로그램인 '누엔도(Nuendo)'의 다양한 기능이 플랫폼 내에서 조화롭게 구현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누아지(Nuage)'는 '누엔도(Nuendo)'의 뛰어난 음향적 미세함과 깊이가 그대로 표출될 수 있도록 24bit/192kHz 하드웨어로 작동되며, 음향조절장치인 페이더(Fader)와 다기능 노브(Knob), 조작감이 뛰어난 '조그 휠(Jog Wheel)'과 24인치 LCD 모니터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누엔도(Nuendo)'의 믹싱 기능이 완벽히 구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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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누아지(Nuage)'는 모듈화를 통해 사용자의 작업환경에 맞게 하드웨어의 구성이 가능하며, 편리하고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DSP 서라운드 프로세싱(DSP Surround Processing)' 기능을 통해 고품질의 최종 사운드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스피커 레벨 및 딜레이 조정, 저음 관리 등의 첨단 프로세싱 기능을 제공하며, 오디오 네트워크 프로토콜 '단테(Dante)'를 적용함으로써 표준 이더넷 케이블 하나로 컴퓨터와 연결이 가능하다.

야마하의 '스테이지파스(Stagepas)'는 작지만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2개의 스피커와 착탈식 오디오 파워드(Audio-Powered) 믹서의 컴팩트한 구성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직관적이고 단순한 설계와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설치 및 조작이 간편하다. 또한 오디오 믹서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1 노브 마스터 이퀄라이저(1-Knob Master EQ™)'를 통해 강연, 연설, 음악공연, 연주 등 사용목적과 공간에 맞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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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테이지파스(Stagepas)'는 하울링을 일으키는 음향 피드백을 자동으로 제거함으로써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피드백 서프레서(Feedback suppressor)', 왜곡 없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고성능 '디지털 신호 프로세싱(Digital Signal Processing)' 기술 등이 적용되어 뛰어난 음질과 안정성을 자랑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 신제품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점하고 있는 야마하 프로오디오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며, "야마하는 앞으로도 50년 이상의 음향기기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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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지(Nuage)'는 제품 옵션에 따라 6천만원~2억2천만원대, '스테이지파스 400i(Stagepas 400i)'는 1백만원대, '스테이지파스 600i(Stagepas 600i)'는 1백5십만원대이며, 전국 야마하 음향기기 전문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야마하뮤직코리아㈜는 'KOBA 2013' 행사 기간(5/13~5/16) 동안 자사 부스(A441)에서 '누아지(Nuage)'의 제품설명과 시연을 선보이는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제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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