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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국내선수 샐러리캡 1억 인상된 22억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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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이 국내선수 샐러리캡을 1억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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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7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8차 이사회를 열고, 차기 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을 기존 21억원에서 1억원 인상된 22억원으로 결정했다.

한편, 마케팅위원회와 신설된 부정방지위원회 등 KBL 전문위원회 구성에 대해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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