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의 LA 다저스 방문 인증샷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LA 다저스는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LA 출신 K팝스타 소녀시대 티파니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LA 다저스의 로고 'LA'가 붙어 있는 벽 앞에서 야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LA 다저스를 상징하는 파란색 모자티와 흰색 유니폼을 입은 티파니는 고양이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며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는 LA 다저스 맷 켐프와 티파니가 다정하게 서서 환한 미소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티파니는 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나섰다. 이날 류현진은 티파니의 시구를 받는 포수 역할로 마운드에 같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