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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1=1호골 주인공 박윤기(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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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우승을 경험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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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역대 최다 승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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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K-리그 누빈 외국인 선수 숫자
615=통산 최다 출전 선수
K-리그 통산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김병지(전남)다. 1992년 울산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이래 22시즌 동안 K-리그와 함께했다. 김병지는 현재 615경기에 출전했다. 43세의 나이에도 전남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인 그는 매경기 기록을 갱신 중이다. 필드플레이어로 K-리그에 최다 출전한 선수는 김기동(전 포항)이다. 501경기에 출전한 그는 2011시즌 후 은퇴했다.
1423=팀 통산 최다 득점 팀(포항)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득점한 팀은 포항이다. 출범 원년 멤버인 포항은 지난 5일 1대0 승리를 거둔 성남과의 클래식 홈 경기까지 포함해 팀 통산 1423골을 득점했다. 포항 다음으로는 FC서울이 팀 통산 1411골, 울산이 1367골을 기록 중이다.
5342 =통산 경기 수
1983년 5월 8일 오후 3시 30분 첫 번째 킥오프 휘슬이 울린 이후 총 5342번의 휘슬이 울렸다. 1983년 5월 8일 대우 로얄즈로 슈퍼리그에 첫발을 내디딘 부산은 총 1073경기를 치러 프로축구 30년 역사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팀에 이름을 올렸다.
1만3342=통산 득점 수
1983년 5월 8일 박윤기(유공)의 1호골부터 2013년 5월 5일 터진 이근호(상주)의 득점까지 30년간 1만3342번의 환호와 기쁨이 있었다.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득점한 선수는 이동국(전북)이다. 포항에서 1998년 데뷔한 그는 포항-광주상무-성남-전북을 거치며 144골을 득점했다. 올 시즌에도 3골을 득점하고 있는 이동국의 골 행진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5202만7741=통산 관중 수
1983년 5월 8일 프로축구 개막전(할렐루야-유공)이 열린 동대문운동장에 2만2420명이 입장한 이래 2013년 5월 5일까지 총 5202만7741명이 K-리그 경기를 지켜봤다. 프로축구 역사상 최다 관중 경기는 2010년 5월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성남전이었다. 이날 경기에는 6만747명의 팬들이 축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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