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모바일게임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을 이달 중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은 온라인게임 '퀸스블레이드'를 원작으로 게임 콘셉트 및 시나리오, 캐릭터 등의 특장점을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했으며, 턴 방식으로 각각의 캐릭터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라이브플렉스는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을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준비해 5월 중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진행을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초기 인기 몰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은 각종 몬스터들과의 끊임없는 전투를 통해 아이템을 획득하고 캐릭터를 강력하게 성장시키는 육성 게임으로 출시와 함께 9개의 필드와 4개의 던전을 즐길 수 있다. 최대 3개의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캐릭터가 강력한 메카닉 병기로 변신하는 맥서마이징 시스템 등 원작의 주요 특징도 모바일에 적합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아름다운 캐릭터들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코스튬과 소셜 액션을 구현하였으며, 화려한 특수 스킬, 간편한 조작감 등으로 모바일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