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층간소음 문제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도시인들의 귓전을 괴롭히는 소음은 층간 소음뿐만이 아니다.
여러 생활소음 중에서도 도로교통 소음은 가장 심각하면서 질병을 가져올 정도로 위험 수준이 높아져 있는 상태이다.
작은 소리라도 지속적으로 듣게 되면 청신경을 손상시켜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해 수면장애 등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창호시공을 통해 도로교통 소음을 완벽히 차단해 주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퍼지시스템'(정의국 대표)이다.
퍼지시스템은 샷시시공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외풍 및 소음차단 전문업체이다.
정의국 대표는 "퍼지시스템에서는 기본적인 샷시수리부터 오랜 기간 연구 끝에 개발한 바람막이를 설치하여 외풍 및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때문에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며 "실제로 한 시공사례를 보면 시공전 이중창문 중 외부창을 닫고 소음의 크기를 측정했을때 56dB이던 소음이 시공후 똑같이 외부창을 닫고 소음의 크기를 측정했던 결과 41dB이 나와 시공전보다 시공후 소음의 크기는 15dB이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퍼지시스템의 창문소음차단재 설치후 외부소음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외풍유입도 완벽히 차단되어 겨울이나 여름철 냉, 난방비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대표는 "하루하루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 개발에 매진할 것이다"고 말하며 "항상 내가족, 내집이라는 생각으로 고객들의 서비스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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