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국노래자랑'이 가정의 달 5월의 가족 힐링무비로 자리잡으며 평일 스코어 급상승으로 60만 관객을 육박했다.
7세부터 100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최고의 버라이티 무비 '전국노래자랑'이 개봉 2주차 평일에도 꾸준한 스코어 상승세로 누적관객 수 6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를 사수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주말에도 통상적으로 토요일 스코어가 일요일 보다 높게 나타나는 데 비해 오히려 일요일 관객수가 상승했으며 평일 중 관객이 제일 적은 월요일 역시 조조를 포함한 낮 시간대 주부 관객 및 중 장년층 관객이 꾸준히 모여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은 하루 관객 5만4974명을 동원,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싶은 명실공히 최고의 효도영화임을 입증했다. 현재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의 연령대 별 예매율을 보면 10대가 2%, 20대 16%, 30대 39%, 그리고 40대가 41%를 기록해 최근 극장가 흥행을 좌지우지 하는 중, 장년층이 '전국노래자랑'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흥행 롱런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이다.
영화는 생활력 강한 아내 미애(류현경)의 미용실 셔터맨 봉남(김인권)은 김해시의 가수 꿈나무로 대한민국 톱가수들의 등용문인 '전국노래자랑'이 김해시에서 열린다는 사실에 부푼 가슴을 안고 아내 몰래 예선 무대에 출전해 단번에 동네 아주머니들의 인기스타로 등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