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5월 14일까지 '5월은 가정의 달 선물 대축제' 기획전을 열어 다양한 상품 할인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대대적인 가정의 달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가정의 달 선물 대축제' 기간 동안 인기 숙녀의류 포라리의 바지를 4만8천원, 블라우스 9만9천원, 앙상블세트를 13만4천원에 판매한다. '스포츠룩 파격가전'에서는 인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의류를 50% 할인하고, 라운드 티셔츠는 7천원, 트레이닝 상하 세트는 2만원에 선보인다. 그 밖에 '봄, 여름시즌 인기상품 특가전'에서는 지바이게스의 바지를 1만원, 남방을 1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성남점은 '잠뱅이?행텐?이문희?가피 초특가전'을 통해 잠뱅이의 전품목을 1만원, 행텐의 티셔츠를 9천원 이하의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한 숙녀의류 브랜드 이문희패션의 자켓을 7만원, 특가상품을 3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어버이날 축가 특가대전'에서는 피에르가르뎅의 와이셔츠를 1만9천원, 엘르의 넥타이 1만원, 조르지오페리의 선글라스를 3만9천원에 판매한다. 그 밖에 경기 성남점은 5월 8일 당일 구매 고객들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광명점은 '가정의 달 축하 봄상품 특가전'을 열어 르까프의 의류 상품을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판매하고 신발을 최대 50% 할인한다. 유명 패션잡화 브랜드 가파치는 핸드백을 1만9천원과 3만9천원의 균일가에 선보이고 지갑?벨트세트는 4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기 스포츠 브랜드 '리복 이월상품 창고 개방전'에서는 스포츠 슬리퍼를 1만3천원, 운동화를 6만9천원 이하의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화정점은 '아웃도어 특집 3대 브랜드 대전'을 열어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티셔츠를 3만9천원에 판매하고 네파의 전품목을 최대 70% 할인한다. '가정의 달 특가전'에서는 인기 숙녀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티셔츠는 1만5천원, 자켓은 1만9천원, 점퍼는 2만9천원에 판매한다. 그 밖에 '패션잡화 천원 파격 균일가전'을 열어 담을의 귀걸이, 피에르가르뎅 양말, 란첸티의 타이 등 다양한 패션잡화를 1천원 파격가에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콜핑/네파 전국 최저가 상품전'을 열어 콜핑의 반팔 티셔츠를 9천원, 바람막이를 1만9천원의 특가 판매한다. 인기 숙녀캐주얼 브랜드 에이비플러스는 티, 블라우스, 니트를 각각 1만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각 2만원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함께 진행되는 '인디안 창고 대방출전'에서는 인디안의 봄, 여름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하여 티셔츠 1만5천원, 바지를 1만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정의 달 선물 대축제' 기획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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