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가 'S양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앤디는 9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로 인해 많은 분에게 피해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앤디는 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틴탑 니엘이 걸그룹에게 대시를 많이 받는다. 듣기로는 JYP 소속 걸그룹 S양이라고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야기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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