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지난 4일 서울 안암동 소재 '휴 PC방'에서 임재덕(LG-IM)과 코스튬플레이팀 '스파이럴캣츠'가 함께한 가운데 '스타2 군단의 심장 전국 PC방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토너먼트 참가자 및 방문자들을 위해 임재덕이 준비한 '스타2:군단의 심장' 플레이 전략 강연이 열렸다. 임재덕은 대형 화면을 통해 자신이 실제 플레이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전반적인 전략은 물론 초중반 및 마무리 단계까지 경기 운영 방법과 단축키 사용 등 게임의 컨트롤 방법까지 다양한 팁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PC방 토너먼트 경기 일정이 마무리된 후 임재덕은 스파이럴캣츠와 한 팀이 돼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를 상대로 2대 2 이벤트 경기를 갖고 팬들을 위한 사인회 및 기념 촬영도 실시했다.
'스타2 군단의 심장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만 12세 이상의 '군단의 심장'을 즐기는 아마추어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토너먼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참가 접수와 PC방 현장 신청을 통한 오프라인 참가 접수가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마다 전국 10곳의 PC방에서 진행되는데 참여하는 전원에게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개인전과 팀전 각각 1등 10만원, 2등 5만원의 상금이 증정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