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퍄니치는 이색 이력의 소유자다. 퍄니치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서 태어났지만, 1살 때 보스니아 전쟁이 발발하면서 독일을 통해 룩셈부르크로 이민갔다. 퍄니치의 아버지는 룩셈부르크 세미 프로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룩셈부르크에 정착했다. 퍄니치는 7살 때부터 공을 찼다. 룩셈부르크 내에 있는 FC Schifflange에서 소속됐다. 퍄니치에게 룩셈부르크는 무대가 좁았다. 천재성은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유소년 클럽에서 알아봤다. 그러나 퍄니치는 프랑스 FC메츠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이유는 룩셈부르크에서 가깝다는 이유였다.
Advertisement
퍄니치는 2011년 이탈리아 AS로마로 둥지를 옮겼다. 그는 역시 팀 공격을 이끌었다. 두 시즌간 로마에서 뛰면서 로마 팬들의 슈퍼스타가 됐다. 리옹에서 로마로 유니폼을 갈아입을 때의 몸값은 900만파운드(약 150억원)이었다. 그의 몸값은 2년 사이 두 배 이상으로 뛰었다. 2000만파운드(약 340억원)까지 치솟았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