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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이우선 "1군있을때 태어난 아들이 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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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이우선이 아기 아빠가 됐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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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이우선(30)이 어버이날 득남을 했다.

삼성은 10일 "이우선의 김설희씨가 지난 8일 오후 대구 북구 산격동 신세계여성병원에서 3.98kg의 건강한 첫 아들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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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선은 하필 어버이날에 아들을 얻고 나니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된 것같다며 활짝 웃었다.

"아빠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1군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태어나줘서 더욱 고맙다"는 이우선은 "운동선수의 아내로 고생하는 아기 엄마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포항=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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