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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속옷만 입고 침대 셀카 '파격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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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속옷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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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수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헝클어진 머리에 속옷만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로 도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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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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