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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윤 전 대변인 사건과 관련된 박 대통령 대선 당시 공약들을 온라인상에 올리며 해당사건을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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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박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당시 주장한 성폭력 범죄자에 대한 처벌 강화로 즉각적인 단죄와 범죄예방 차원에서 '화학적 거세'에 찬성하는 공약을 선언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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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전 대변인은 워싱턴 공식 일정이 끝나고 다음 기착지인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하지 않고 곧바로 서울로 귀국, "주미대사관 인턴여성과 함께 술 마신 점은 부적절했지만 추행하지 않았다"고 성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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