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SYSTEM-CAMERA'
Advertisement
10일(한국시간)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범죄 의혹 사건과 관련해 미국 워싱턴DC 경찰당국이 피해 여성의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다.
신고서에 따르면 사건 발생 시간은 현지 기준 7일 오후 9시 30분, 사건 종료 시간은 오후 10시다. 8일 오후 12시 30분에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 이름은 영문 이니셜(머리 글자)로만 처리됐고, 여성으로 표시돼있다. 신고 당시 피해 여성은 워싱턴 DC 인근의 호텔 안에서 용의자가 "허락 없이 엉덩이를 만졌다(grabbed her buttocks without her permission)"고 진술했다. 용의자는 56세 남성이다.
Advertisement
특히 보고서에는 사건 현장에 보안 카메라가 존재한다고 표시됐다. 해당 성추행 신고 건 수사과정에서 CCTV 영상 등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기록된 것으로 풀이된다.
사건이 일어난 호텔은 윤 대변인과 청와대 기자단이 묵었던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이며, 사건 현장에는 워싱턴 DC 경찰국 내 성범죄 담당 부서 소속 순경(detective) 두 명이 출동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