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유서를 쓴 적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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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김숙은 "혼자 사는 게 편하다고들 하는데 정말 서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얼마 전 갑자기 몸이 아파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급하게 유서를 썼지만 다음날 몸이 회복돼 유서를 찢어버렸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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