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유승우 앓이'중임을 시사하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군의 'HELLO' 아아아~ 너무 좋아. 이 노래 들어보셨어요? 봄기운에 어울리는 설레는 목소리~ 난 이 아이 참 좋더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승우의 목소리에 푹 빠졌다는 윤소이의 글에 박수철 감독은 "연하 바라기?"라고 댓글을 남기자, 윤소이는 "감독님 그건 범죄야! 노래 상콤해서 좋아요~ 솔로지만 들어봐봐"라는 글을 남기며 순수한 팬임을 증명했다.
이어 한 트위터리안이 "방금 들어봤어요. 진짜 상큼상큼.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에요. 로이킴 봄봄봄처럼 계속 듣고 싶은 노래가 되겠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윤소이는 "기분 좋아지죠? 낮에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더 상콤할 것 같아요. 다른 공간에서 같은 노래를"이라고 글을 남기며 유승우의 노래에 끝임없는 칭찬을 퍼부었다.
한편 윤소이는 최근 종영한 KBS2 '아이리스2'에서 박태희 역을 맡아 멋진 액션 연기로 열연을 펼쳤으며, 유승우는 지난 8일 첫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을 발매, 타이틀곡 '헬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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