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희진(37)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희진 20년 전 레전드 미모'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1994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느낌'에 출연한 우희진의 모습을 캡처한 것. 당시 우희진은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채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우희진은 과거에도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우희진의 과거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청순미 넘친다", "원조 청순여신", "올리비아 핫세를 능가하는 미모", "과거사진임에도 전혀 굴욕이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