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3)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살롱파스컵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리게 됐다.
유소연은 11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골프장(파72·666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적어낸 유소연은 일본의 모기 히로미, 사이키 미키와 공동2위에 이름을 올리며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7언더파 209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모리타 리카코(일본)과는 2타차다.
이지우(28)가 4언더파 212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는 안선주(26) 등과 공동 10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지우(28)가 4언더파 212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는 안선주(26) 등과 공동 10위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