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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필독 팬덤, '일말의 순정'에 150인분 밥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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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필독 팬들이 시원하게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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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팬클럽은 11일 KBS2 '일말의 순정' 제작진에게 150인분 밥차를 선물했다. "오늘 급식은 오필독이 쏜다!"는 현수막이 붙은 밥차를 본 배우들과 스태프는 무척 즐거워하며 식사를 즐겼다는 후문. 팬들은 스태프와 보조 출연자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필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네티즌들은 '필독 밥차 150인분 대박' '역시 통이 남다른 팬들이네' '급식 먹고 힘내서 촬영하시길'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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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은 "팬분들의 정성에 감동했다. 점차 나아지는 연기와 빅스타 새 앨범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필독은 '일말의 순정'에서 전교1등 모범생 오필독 역으로 출연 중이다. 빅스타는 상반기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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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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