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MBC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은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장장 8개월인 긴 촬영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진주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시원섭섭할 줄 알았는데 섭섭하기만 하네요. 막방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오자룡이 간다'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뒤 종영 소감을 전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오자룡이 간다'의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진주를 못 본다 생각하니 아쉽다", "그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현진은 '오자룡이 간다'에서 AT그룹 장녀 니진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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