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윤후가 독감에 걸려 프로그램 녹화가 취소됐다.
당초 '아빠 어디가'는 11일과 12일에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1주일 뒤로 미뤘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독감에 걸려 몸상태가 좋지 못했기 때문.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제작진은 윤후의 건강을 염려해 촬영 스케줄을 조정했다.
'아빠 어디가'는 1회 녹화로 2주 방송을 내보내기 때문에 오는 19일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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