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8년 전에도 완벽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MC로 활약 중인 소이현이 인터뷰 도중 "데뷔 후 얼굴에 손댄 적이 없다"며 방부제 미모에 관련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의 성형 관련 발언 이후 네티즌들은 소이현의 과거 찾기에 나서는 등 방송 이후 소이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화제를 몰고 있다.
이후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이현의 과거 사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지난 2005년 1월 KBS 2TV '뮤직뱅크'MC 시절 소이현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소이현은 짧게 자른 앞머리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어 빨간색 끈 민소매를 입고 아찔한 목선과 뽀얀 속살을 과감히 노출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소이현은 "데뷔 후 나는 얼굴에 손댄 적 없다"는 발언처럼 또렷한 눈망울에, 브이라인 턱선, 오똑한 콧날 등 현재와 똑같은 외모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로 늙지 않은 건 확실", "데뷔가 정확히 언제인지 궁금하네요", "더 어릴 때 사진을 찾아야 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이날 방송에서 인터뷰 중 공개구혼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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