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조달환 "톱 여배우, 탁구 방송 보고 내 눈빛에 반했다고..."

by
Advertisement
배우 조달환이 KBS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 이후 톱 여배우가 자신에게 호감을 나타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글었다.

Advertisement
조달환은 최근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의 녹화에서 "최근 한 여배우에게 전화를 받았다"며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대한민국 톱 여배우인데 지난 탁구 방송을 본 후 내 눈빛에 반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13:11 탁구 경기를 보고 울었다고 했다"며 "사실 나도 아침 10시에 그 얘기를 듣고 하루 동일 설???고 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과 출연진은 조달환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호동과 이수근은 그에게 "탁구로 다시 한 번 인연이 시작되는 거냐?"며 "이 자리에서 톱 여배우의 실명을 밝혀라. 혹시 최근 방송된 품격 있는 드라마에 나오신 분 아니냐?"고 말해 조달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두 사람의 끈질긴 추궁에 조달환은 톱 여배우의 실명을 공개했고, 제작진과 출연진이 그녀의 정체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Advertisement
강호동은 "내 주위에서도 '조달환이 어떤 사람이냐'며 물어본다. 최근 들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머리를 긁적이는 모습이 매력 포인트라고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탁구에 이어 볼링을 대결 종목으로 선정한 '우리동네 예체능'은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