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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그동안 일본 시장에 집중해 왔는데 최근 중국 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소속 가수들이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별도의 법인 설립까지 추진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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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YG에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중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별도 법인을 설립해 슈퍼주니어, EXO 등을 활동시켜 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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