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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는 13일 인터넷 생중계 플랫폼인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진행된 '디스 보이즈'에서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이들을 향해 과감한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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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석은 다비에게 "출연한 만큼 신고식을 해야 한다. 무얼 하나 물어 뜯어줘야 한다"며 수위 높은 디스를 요구했다. 그러자 다비는 "요즈음 가장 화가 났던 사건이 보육교사가 아이를 때린 것"이라며 "아이 등에 피멍이 났다"고 해당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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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의 발언에 샘 해밍턴과 조원석도 "약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그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마땅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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