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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듀얼라이드 2.0, '발에 날개를 단 듯 가볍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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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 www.lecaf.co.kr)의 듀얼라이드2.0은 지난해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기능상을 수상한 듀얼라이드의 디자인과 기능을 더욱 보강해 출시한 제품이다. 가벼운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특징.

르까프 듀얼라이드 2.0은 러닝 시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미드솔 부위에 서로 다른 경도를 가진 소재를 이중으로 적용했다. 착지할 때 발과 다리에 무리를 주지 않아 장시간 보행 및 러닝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특히, 오픈셀 구조의 오솔라이트 인솔을 적용해 땀 흡수 및 쿠셔닝을 향상시켜 착화감을 높였고 바이오케어(BIO CARE) 기능을 적용해 항균향취 기능을 가졌다. 소재는 가볍고 통풍성이 좋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언제나 발을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 화승 신발기획팀 이종태 팀장은 "듀얼라이드 2.0은 각종 발 부상방지에 효과적이며 초보 러너뿐만 아니라 전문 러너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며, "특히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제2의 운도녀, 운도남의 패션화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르까프의 듀얼라이드 2.0. 언제나 발을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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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점점 수은주가 올라가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김은정씨는 상품 받자 마자 "너무 이쁘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됐다고.

그 뒤 일주일에 3회, 매번 1시간씩 집 앞 탄천을 걷고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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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생생 체험기에 따르면, 초경량답게 신는 순간 가볍다는 생각부터 들었다는것. "바닥도 말랑 말랑하고 발걸음이 정말 가벼웠다"는 김은정씨는 최근 아마추어 마라톤대회 참가를 앞두고 꾸준히 연습을 하면서 이 제품을 제대로 경험해봤다.

김은정씨는 "러닝화는 쿠션감이 없으면 뛰고 나서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가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모 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훨씬 좋더라"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활동량이 많은 중고등학생 뿐 아니라 운도녀를 꿈꾸는 직장 여성들이나 대학생 모두에게 강력 추천할만하다는 이야기. 장시간 운동을 하거나 걸어야 하는 이들에게도 자신있게 권할 만한데, 그래서 김씨는 실전 때도 원래 생각했던 신발을 뒤로 하고 이 르까프 제품을 신고 나갔다.

쿠션감을 확보, 충격을 확보해준다.
초경량 제품다운 가벼운 착화감에 리뷰단은 높은 점수를 줬다.
이 덕분일까. 김씨는 최근 아마추어들을 위한 친선 한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 완주의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금상첨화! 2㎏이 감량되는 '겹겹사'까지 맞이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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