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쇼와 마술쇼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아이스쇼에 마술을 결합한 세계 최고의 쇼가 온다. 오는 30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스티븐 휠러의 '매직 온 아이스'.
마치 외계 행성에서 온 듯한 마술사의 신비로운 손놀림에 음악과 의상, 조명, 세트 등이 어울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차원이 다른 초현실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솔로와 듀오의 프로 아이스스케이터들은 기존 아이스링크에서와는 다른 씨어터링크에서 에어리얼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기술의 묘기를 펼친다. 특히 나타났다 사라지고, 사라졌다 나타나는 '일루전 매직'은 관객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쇼의 창시자인 스티븐 휠러는 세계 유일의 아이스 매지션이다. 10살때부터 마술을 시작해 14살때 이미 마술인협회 영예의 최고상을 수상했고, 그의 이름을 딴 휠러 프러덕션은 전 세계 200여개 도시에서 2000만명을 감동시켰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크리스티 야마구치와 공연연한 미국 NBC TV의 '스타 스케이츠 매직'과 ABC TV의 '마스터 오브 일루젼'은 전세계에 방송되기도 했다.
'매직 온 아이스'는 태양의 서커스, 월트디즈니, 데이빗 카퍼필드, 마돈나, 마이클 잭슨 등을 만든 세계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었다.
재미교포 스케이터 목예빈이 솔로이스트로 20년 만에 고국무대에서 특별무대를 펼쳐 눈길을 끈다. 목예빈은 전미 주니어 챔피언, 월드 유니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프로로 전향해 세계적인 아이스쇼에서 주역 및 솔로이스트로 활약중이다. 6월 9일까지.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