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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현종은 최고 149㎞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123~135㎞), 체인지업(120~129㎞) 등을 앞세워 SK 타자들을 상대했다. 그러나 이날의 제구력은 평균자책점 1위 답지 못했다. 1회부터 실점이 나왔다. 1회초 SK 선두타자 정근우에게 좌전안타를 맞은 뒤 조동화의 희생번트로 1사 2루에 몰렸다. 여기서 2루 견제 동작을 취하다가 보크를 범해 1사 3루를 자초했다. 이어 곧바로 최 정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첫 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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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후속 타자 조성우에게도 좌전안타를 맞아 1사 1, 2루의 위기를 이어갔으나 조인성과 최윤석을 각각 3루수 파울플라이와 삼진으로 처리해 추가 실점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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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행히 KIA가 7회말 무사 2, 3루에서 상대 투수 전유수의 폭투로 1점을 낸 뒤 계속된 1사 3루에서 나지완의 우중간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하면서 양현종은 패전을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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