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여왕의 교실'은 6학년 3반의 절대 권력자 마여진 선생(고현정)과 그녀에게 대항하는 심하나(김향기), 오동구(천보근), 김서현(김새론) 등 학생들의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마선생의 이해할 수 없는 교육방식에도 6학년 3반 학생들은 굴하지 않고 대항한다. 어떨 땐 서로를 배신하기도 하고, 힘을 합치기도 하면서 스스로 현실을 깨닫고 자신들의 세계관을 만들어간다. 기존의 교육드라마가 사랑으로 가득한 선생님이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는 정반대되는 설정이다.
Advertisement
고현정이 마여진 선생 역을 맡았으며, 국민배우 윤여정이 산들초등학교의 교장선생님 용현자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김향기, 천보근, 김새론, 서신애, 이영유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스타 아역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들은 더 이상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온전한 연기자로 드라마를 종영까지 이끌어간다. 심하나 역을 맡은 김향기는 "여러가지 감정이 동시에 느껴진다"며 "사실 많이 걱정되고 떨리지만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도 크다. 정말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