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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커플 모자 쓰고 산부인과…아기 태명 ‘드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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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커플모자 / 사진=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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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와 별 부부가 커플모자로 깨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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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재미 들린 커플 모자 쓰고 외출하기. 오늘은 드림이 보러 병원 다녀오는 길이에요. 무럭무럭 자라구조 있는 드림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하와 별이 같은 커플 모자를 쓰고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짧은 헤어스타일의 별은 검은색 셔츠에 호피무늬의 힙합 모자를 쓴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선글라스를 쓰고 콧수염을 살짝 기른 하하는 검은색 바탕에 호피무늬 챙이 달린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모자에 손가락을 살짝 댄 포즈로 힙합맨 다운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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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민낯에도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하하와 별은 검은색으로 색을 맞춘 티셔츠에 호피무늬가 그려진 커플 모자를 쓰고 깨알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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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명이 드림이인가봐요" "아기는 잘 크고 있나요? 갑자기 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모자가 탐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하는 별과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내 별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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