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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스시 라운지바 '아리가또'를 1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우연석을 포착했다. 이날 우연석은 제작진과의 전화통화에서 "새로운 분야이다 보니까 배우는 것도 많고 굉장히 재미가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손님들 뵙는 것도 그렇고 의외로 무대에서 활동할 때보다 적성에 맞는 것 같다"며 "아직까지는 방송에 대한 욕심은 전혀 없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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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석은 "여기서 최고가 되고 싶은 게 제 지금은 꿈이다 보니까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면 그때 가서 제가 원치 않아도 방송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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