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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티파니는 이국적인 감성의 '캘리포니아 걸'을 콘셉트로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상의와 하이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개성 만점의 캘리포니아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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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플라워 코사지, 비비드한 컬러의 에스닉한 액세사리, 네온 컬러의 샌들과 하이힐 등의 여름 아이템들로 '패셔니스타' 티파니만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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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류현진 선수에게 기회가 되면 시구 말고 '애국가'를 부르게 해달라고 했어요. 노래 부르는 자리면 덜 긴장되거든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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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대 티파니의 인간적인 면모가 담긴 솔직한 인터뷰와 추가 화보들은 퍼스트룩 온라인(http://www.firstlook.co.kr)과 모바일 퍼스트룩(http://m.firstlook.co.kr)에서 만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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