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벤테케(애스턴빌라)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Advertisement
올시즌 겡크에서 700만파운드의 금액에 애스턴빌라 유니폼을 입은 벤테케는 무려 19골을 넣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벤테케는 애스턴빌라의 재계약 제안을 받았지만 현재 여러가지 계산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EPL클럽 뿐만 아니라 타 리그 클럽도 벤테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도르트문트가 벤테케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르트문트는 올시즌을 끝으로 바이에른 뮌헨 혹은 맨유행이 유력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완벽한 대체자로 벤테케를 꼽고 있다. 이 밖에 이탈리아의 AC밀란도 벤테케를 주시하고 있다.
벤테케는 바이아웃 금액이 없고, 현재 계약 기간이 3년 남아 있다. 제임스 밀너, 가레스 배리(이상 맨시티), 애슐리 영(맨유) 등 스타선수들을 계속해서 뺏긴 애스턴빌라는 이번 만큼은 쉽게 에이스를 놓지 않겠다고 벼르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아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