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7)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신디 크로포드는 1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디 크로포드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불혹이 넘는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세계적인 톱모델의 위엄을 증명해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15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바즈 루어만 감독이 연출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개츠비'이며, 폐막작은 제롬 살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올랜도 블룸과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은 '줄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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