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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EPL 최종전 대상 축구토토 스페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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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시즌 EPL 마지막 경기, 스포츠토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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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는 이번 주말에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마지막 라운드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20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는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 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스페셜+ 20회차는 20일에 열리는 첼시-에버턴(1경기), 맨시티-노리치(2경기), 스완지-풀럼(3경기)전 등 EPL 3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되며, 경기 시작 전날인 19일 밤 9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발행되는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올 시즌 EPL 마지막 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며 "최종전의 경우 전력보다 동기부여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각 팀이 처한 상황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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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 등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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