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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시즌 최종전에도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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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19일(한국시각) 웨일즈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풀럼과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첼시전에서 하미레즈와 부딪혀 허벅지를 다친 기성용은 맨시티와 위건, 맨유전에 연속으로 결장했다. 기성용은 끝내 부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해야 했다. 기성용은 허벅지 부상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3연전 명단에 들지 못했다.
올시즌 EPL에 첫발을 들인 기성용은 연착륙에 성공했다. 곧바로 스완지시티의 주전 자리를 꿰찬 기성용은 37경기에 나서 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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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