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그루폰, 위니아 에어워셔 9만 9천원 한정 판매

by
글로벌 No.1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오는 21일 부부의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 있는 집의 필수품 '위니아 에어워셔'를 60% 할인한 9만 9천원에 400개 한정 판매한다.

그루폰에서 부부의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9만 9천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으로 마련한 위니아 에어워셔는 자연 필터인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실내의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씻어주면서 공기청정 효과를 내는 친환경 가전제품으로 오렌지와 바이올렛 두 가지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물을 공급하는 물통과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씻어주는 수조가 하나로 된 '수조 타입'으로, 공기를 흡입하는 본체와 수조를 쉽게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청소가 용이하며,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유지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선영 그루폰 가전/리빙 상품 MD는 "믿기 힘든 가격 시리즈로 엄선해 준비한 이번 위니아 에어워셔는 실내 공기 정화와 습도 조절이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집안에서 오래 생활하는 엄마와 아기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