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멈춰섰다.
이대호는 2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요코하마와의 홈 교류전에서 4번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연속경기 안타행진이 '10'에서 중단된 이대호는 타율이 3할4푼에서 3할3푼3리로 떨어졌다.
2회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된 이대호는 4회 중견수쪽으로 날아가는 안타성 타구를 날렸지만 요코하마 2루수의 호수비에 걸려 직선아웃으로 물러났다.
7회에는 유격수땅볼로 아웃됐고, 9회 2사 2루 마지막 타석에서는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오릭스는 1대4로 패했다.
Advertisement
2회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된 이대호는 4회 중견수쪽으로 날아가는 안타성 타구를 날렸지만 요코하마 2루수의 호수비에 걸려 직선아웃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