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감독(파리생제르맹)이 레알 마드리드로 가나보다. 구체적인 보도가 나왔다.
일간지 '레퀴프'가 20일(한국시각) 레오나르두 파리생제르맹 단장의 인터뷰를 실었다. 레오나르두 단장은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안첼로티의 요청을 들었다"며 "그가 남아주길 바란다. 아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했다. 안첼로티 감독과 파리생제르맹의 계약은 다음 시즌까지다. 레오나르두 단장은 "잔류가 여전히 최우선이다. 안첼로티가 지휘봉을 잡고 있는 동안 다른 감독과 접촉한 적은 없다. 안첼로티와의 계약은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파리생제르맹으로서는 1994년 이후 19년만의 프랑스 리그1 우승이다. 올해의 감독의 영예도 안았다. 팀으로서는 당연히 그가 남아주기를 원한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이적이 유력하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로 마음이 떠난 듯 하다. 조세 무리뉴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도 조만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만나 계약 해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행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