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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NYPD는 30명이 넘는 추가 인력을 배치하고 앰뷸런스를 준비시켰으며 MTV 측은 캐딜락 리무진과 20명 이상의 개인 경호원, 100명 이상의 스태프를 제공하며 B.A.P를 특별 대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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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소원해 왔던 꿈이 이루어진 거 같아 기쁘다"고 전한 B.A.P는 미국 팬들이 보여주는 열정적인 환호에도 감사함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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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LA부터 시작된 'B.A.P LIVE ON EARTH PACIFIC' 투어는 17일 뉴욕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미국 투어의 막을 내렸으며 이어 일본, 대만, 홍콩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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