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38)가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노팬티 굴욕'을 당했다.
1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롱고리아는 이날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던 중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드레스를 들어 올렸다가 본의 아니게 하반신을 노출했다.
이날 초록빛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입장하던 롱고리아는 빗물에 치마가 젖지 않도록 계단에서 들어 올렸다가 중요부위를 노출, 팬티를 입지 않았음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말았다.
이 모습은 당시 포토라인에 대기해 있던 수많은 취재진에 의해 여과 없이 찍혔고, 일부에서는 롱고리아가 언론을 의식해 일부러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후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