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일일극 '못난이주의보'가 지난 20일 첫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7.0%(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에서 8.1%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가족의탄생'은 총 115회 평균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날 '못난이 주의보'는 안내상과 신애라가 특별 출연해 주인공들의 어린시절을 그렸다. 공상만(안내상)과 진선혜(신애라)가 재혼한 덕분에 공준수와 공진주, 공현석는 남매가 됐다. 이들은 서먹한 가운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장면을 그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께 시작한 MBC 새 일일극 '오로라 공주'는 전국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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