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에게 가장 사주고 싶어하는 차는 BMW 5시리즈로 나타났다.
반면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차는 기아자동차의 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차량 모델별로 보면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은 차 1위는 BMW 5시리즈로 12.2%가 이 차를 꼽았다. 이어 기아자동차의 K5(11.5%), 현대자동차의 그랜저(7.9%), 현대차의 싼타페(7.2%), 기아차의 K7(4.3%) 순이었다.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은 차는 레이가 9.0%를 얻어 1위에 오른 데 이어 미니의 쿠퍼(8.2%), 폴크스바겐의 비틀(6.4%), 현대차의 i40(5.6%), 기아차의 모닝(5.2%)이 뒤를 이었다.
SK엔카는 부부의 날(21일)을 앞두고 5월 1∼20일 성인 남녀 406명을 대상으로 '부부의 날 내 배우자에게 선물하고 싶은 차' 온라인 설문결과를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SK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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