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앞둔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직장의 신'은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8%)에 비해 1.6% 포인트 상승한 수치.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MBC '구가의 서'(14.8%)와는 불과 0.4% 포인트 차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직장의 신'은 모든 것에 능통한 특A급 만능 파견사원(계약직)으로 당차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가는 현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혜수, 오지호, 정유미, 이희준, 전혜빈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