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재은은 "CF데뷔는 4살 때다"라고 밝히며 "당시 '예쁜 어린이 선발 대회'에 우연한 기회에 참여해 찍은 사진이 CF 회사로 보내졌다. 300:1의 경쟁률을 뚫고 CF를 찍게 됐다"고 데뷔 배경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한 "연기로의 첫 데뷔는 언제냐"는 질문에 "'TV문학관'에서 아역연기를 했다. 그 때 감독님이 보시고 '토지'라는 작품을 하게 됐다"고 데뷔 과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젊은 시절 성우가 꿈이었다는 어머니의 끼를 받은 것 같다"는 이재은은 "어릴 때는 엄마가 대본을 불러주는 대로 따라 말하던 앵무새였다"며 "그러나 '내가 연기를 하고 있구나'를 깨닫게 된 것이 중학교 때"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재은은 데뷔 30년을 기념하는 모노드라마 연극 '첼로의 여자'로 6월 유씨어터에서 배우로서의 작품 활동을 재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